2013년 3월 6일 수요일

식상한 이야기


Noun / Verb / Compound verb / Adjective / Adverb / Idiom / Grammar
Auxiliary verb / Particle / Prefix and Suffix
[Original form] / -> Explanation / (Note or Skipped word) / Proper name

Noun
상황[狀況]
외모[外貌]
느낌
미[美]
기준[基準]
평균[平均]

Verb
모이다
식상하다 -> 식상[食傷] -하다

Adjective
다르다



MC2 : 지금까지 상황을 보면 어때요? 지금 뭐 외모 얘기[이야기] 나오고 했는데얘네들 무슨 얘길 하는 거지? 이런 느낌 아닌가?

윤아 : 뭐에요~

MC2 : 외모 1위는 난데? 왜 이런 얘길 하지?

윤아 : 아니에요.

MC2 : 역시 개그 프로그램[Gag programme]이야~ 뭐 이런 건가?

MC3 : 웃자고 하는 프로[Programme]지 뭐 이게[이것이].

MC2 : 나를 빼놓고 왜 모이니 이거? 제시카라 그러고 왜 그러지?

윤아 : 아니에요. 근데, 기준은 보는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누가 제일 예쁘다고 딱 평균을 낼 수 없는 것 같아요. 식상하죠?

MC3 : (식상 할거라는걸) 알면 (왜 그렇게 말을 해)?

윤아 : 대단하다.

MC3 : 식상하죠~

P.S) She mentioned that 평균[平均]을 내다, but logically 평가[評價] more makes sense rather than 평균[平均]. So, I think she might've misexpressed in a bit of conf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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