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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xiliary verb / Particle / Prefix and Suffix
Noun
상황[狀況]
외모[外貌]
느낌
미[美]
기준[基準]
평균[平均]
Verb
모이다
식상하다 -> 식상[食傷] -하다
Adjective
다르다
MC2 : 지금까지 상황을
보면 어때요? 지금 뭐 외모
얘기[이야기] 나오고 했는데… 얘네들 무슨 얘길 하는 거지? 이런 느낌 아닌가?
윤아 : 뭐에요~
MC2 : 외모 1위는 난데? 왜 이런 얘길 하지?
윤아 : 아니에요.
MC2 : 역시 개그 프로그램[Gag programme]이야~ 뭐 이런 건가?
MC3 : 웃자고 하는 프로[Programme]지 뭐
이게[이것이].
MC2 : 나를 빼놓고 왜 모이니 이거? 제시카라 그러고
왜 그러지?
윤아 : 아니에요. 근데, 그 미의 기준은 보는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누가 제일
예쁘다고 딱 평균을 낼 수 없는 것 같아요. 식상하죠?
MC3 : (식상 할거라는걸) 알면 (왜 그렇게 말을 해)?
윤아 : 대단하다.
MC3 : 식상하죠~
P.S) She mentioned that 평균[平均]을 내다, but logically 평가[評價] more makes sense rather than 평균[平均]. So, I think she might've misexpressed in a bit of conf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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