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n / Verb / Compound verb / Adjective / Adverb / Idiom / Grammar
Auxiliary verb / Particle / Prefix and Suffix
Noun
숙소[宿所]
점[點]
여행[旅行]
개인[個人]
청소[淸掃]
지켜주기(Nounal form) -> 지켜주다(Verbal form) -> 지키다 + 주다
감독[監督]
계산[計算]
막내
학번[學番]
Verb
계시다(Honorific form) -> 있다(Basic form)
떠들다
삐지다[삐치다]
싸우다
Compound verb
조용해지다 -> {조용하다 -> 조용 -하다} + 지다
소홀해지다 -> {소홀하다 -> 소홀[疏忽] -하다} + 지다
챙겨주다 -> 챙기다 + 주다
이해해주다 -> {이해하다 -> 이해[理解] -하다} + 주다
이해해주다 -> {이해하다 -> 이해[理解] -하다} + 주다
Adjective
시끄럽다
피곤하다 -> 피곤[疲困] -하다
친하다 -> 친[親] -하다
돈독하다 -> 돈독[敦篤] -하다
굉장히 -> 굉장[宏壯]히(Adverbial form) -> 굉장하다(Adjectival form) -> 굉장[宏壯] -하다
예전에 -> 예전에
되게
막[마구]
아마
원래 -> 원래[元來]
대신 -> 대신[代身]
피를 나누다 -> 피를 나누다 : to share same blood
MC : 지금 숙소를 함께 다 쓰고 계시죠?
인피니트 : 네
MC : 남자, 7명의
남자가 한 집에 산다라는 거 굉장히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성규 : 어렵죠. 어렵죠.
MC : 어때요? 어때요? 좋은 점, 나쁜 점이 있을 거 아니에요?
성규 : 좋은 점은요. 저희
7명이 있으면은 그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보면, 되게 여행
갔을 때의 기분 있잖아요.
MC : 수학[修學]여행 갔을 때...
우현 : 수련회[修練會](이)죠[지요].
성규 : 약간 그런 느낌이 나요. 같이
막 떠들고 신나게. 근데, 나쁜 점은 굉장히 시끄럽다가 서로
피곤하면은 굉장히 조용해져요. 그래서 사람이 많이 사는데도 불구하고,
되게, 뭐랄까? 서로 좀 소홀해 질 때? 근까(그러니까), 어머니가 있을 때는 막 챙겨주잖아요. 아무래도 우린 피를 나누지는 않았으니까....
성렬 : 뭔[무슨] 말을 그렇게 해요?
성규 : 아니, 근까[그러니까], 친하긴
친한데, 가족이지만 이제 또 개인의 생활도 있고, 이제 그런
것들이 좀 어렵죠. 개인의 생활을 지켜주기가..
우현 : 성규씨 빼고 저희는 다 좋습니다.
성규 : 아! 그래요?
성렬 : 저희는 다 잘 챙기고 이렇게...
우현 : 너무나 돈독해요.
MC : 아니 그럼 막 삐지고 막 싸우고 그럴 때도 있을 거 아니에요?
우현 : 제일 많이 삐지시는 분이 아마 여기 계시는...
MC : 성규씨 뭐 때문에 그렇게 삐져요?
성규 : 저는...
MC : 피를 안[아니] 나누어서?
성규 : 그쵸[그렇죠], 근까[그러니까], 원래
이케[이렇게], 가족끼리는 사실 원래 청소를 안 해도 이해해주고, 또 어머니가 대신 해주기도 하고, 그런 게 있잖아요. 근데 얘(이 아이)네들은 그런 게 없어요.
성렬 : 아니, 그게 아니라, 이 형 혼자만 2년 동안 청소를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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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 : 대신 감독을 하세요. 감독.
MC : 여기서 누가 제일 큰 형이에요?
성규 : 제가 큰 형입니다.
MC : 성규씨, 그럼
죄송하지만 그럼 나이가?
성규 : 제가 24살이죠.
MC : 24살. 계산을
그렇게 하세요?
성규 : 어떻게 하면 좀 낮게 보일까 했는데...
MC : 그럼, 가장 막내는
누구에요?
성종 : 제가 올해 20살입니다.
MC : 몇 년생이신 거에요?
성종 : 93년생이요.
MC : 93년생
성종 : 네
MC : 아… 제가 90학번 이었거든요.
우현 : 전 09학번인데…
MC :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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