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8일 월요일

소녀시대 티파니 “핑크색 없인 못살아”

Noun / Verb / Compound verb / Adjective / Adverb / Idiom / Grammar
Auxiliary verb / Particle / Prefix and Suffix
[Original form] / ->Explanation / (Note or Skipped word) / Proper name
 
Noun 
일화[逸話] 
화제[話題]  
[] 
출연[出演] 
머리카락
집착[執着] 
증거[證據] 
반응[反應] 
누리꾼

Verb
밝히다  
놀라다   
관련되다 -> 관련[關連] -되다  
만지다

Adjective
진하다 -> [] -하다 
개인적이다 -> {개인적 -> 개인[個人] -[-]} -이다
다양하다 -> 다양[多樣] -하다

Adverb
자주
어김없이

Idiom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 장소[場所] 가리지 않는다 -> 가리지 않다 -> 가리다 + 않다(아니하다)
 

소녀시대 티파니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색을 핑크색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강심장에서 출연한 티파니는어려서부터 핑크색을 좋아했다고 밝힌 후 그녀의 일상 속 핑크색 일화들이 화제가 됐다. 

함께 출연한 멤버 수영은티파니가 먹는 걸 원래 정말 싫어한다. 그러다가 핑크색 소화제는 잘 먹는 걸 보고 놀랐어요라고 밝혔고, 써니는머리 염색을 자주 하는데 핑크색으로 하면 옆에 와서 머리카락만져요라고 티파니의 핑크색에 관련된 일화를 들려줬다. 

또한 MC 이동욱티파니 차도 핑크색이라고 했어요라고 티파니가 핑크색에 집착한다는 증거를 찾아냈다. 

티파니는 이날 방송에서도 어김없이 진한 핑크색 블라우스를 착용해 이 같은 사실을 증명해 보였다. 평소 무대의상을 비롯해 개인적인 자리에서도 핑크색상의 옷을 주로 입는 것으로 알려져 그녀의 핑크색 사랑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핑크 파니 귀여워.” “티파니의 애정 돋는 핑크 사랑.” “핑크색 보면 티파니만 떠오를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츠뉴스 손성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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